MFA1 CTE + Email MFA 인증 흐름 설계하기 로그인이 되어 있다고 모든 작업을 같은 수준으로 믿어도 될까요? 저희는 B/L(Bill of Lading, 선하증권)처럼 민감한 업무를 실행하기 직전에 이메일 OTP로 한 번 더 확인하는 흐름이 필요했습니다.새 로그인 체계를 만드는 대신, 기존 로그인과 권한 검사는 그대로 두고 Auth0의 Custom Token Exchange(CTE) 와 MFA API를 이어 붙였습니다. 이 글은 그 과정에서 내린 결정과, 두 번 크게 헤맨 지점을 정리한 기록입니다.세 줄 요약이미 가진 accessToken을 CTE에 넘겨 사용자를 확인하고, Post Login Action에서 MFA를 요구해 이메일 OTP를 보냅니다.토큰을 직접 해석하지 않고 신뢰하는 /userinfo 서버에 물어보는 방식으로 검증을 단순하게 만들었.. 2026. 10. 15. 이전 1 다음 반응형